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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중간고사 대비기간 공부법>
(주)샘에듀 조회수:925 1.221.161.156
2018-08-16 15:49:00
<2학기 중간고사 대비기간 공부법>

다가오는 시험기간 공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개학하면 벌써 중간고사 기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시험기간은 늘 너무 빨리 돌아오는 것 같아 불안해하는 학생 분들이 많은데요. 평소보다 더욱 집중적으로 공부를 해야 하는 시험기간이지만 막상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몰라 고민도 많이 하곤 합니다. 다가오는 시험기간에는 어떻게 공부하는 것이 좋을 지 시험기간 공부법 팁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집에서 공부가 안 되요!

시험기간 공부법을 고민하는 학생들 중 대부분이 집에서 공부를 하면 공부가 잘 안된다고 하소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집에서는 몸과 마음의 긴장이 모두 풀어져 공부가 잘 되지 않는 것인데요. 집에서 공부를 잘 하기 위해서는 시험기간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매일 조금씩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면서 집을 공부하는 공간으로 인식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산만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방 구조나 책상 위치를 바꾸는 것도 좋습니다.

독서실에서도 집중이 안 되요!

집에서 공부가 안 된다고 시험기간이면 독서실로 가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때문에 시험기간에 유독 독서실 요금이 비싸지기도 하는데요. 비싼 독서실 요금이 아깝다고 생각해 본전을 뽑겠다는 마음으로 하루 종일 독서실에 있는 학생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온종일 독서실에 앉아 있다 보면 긴장감이 떨어지고 '제 2의 집'이 되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독서실을 이용하려면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정해 1~2시간 안에 마칠 수 있는 분량만을 가지고 가서 정해진 공부를 완료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휴대폰과 TV의 유혹, 어떻게 떨쳐버리죠?

시험기간 공부 시 가장 큰 장애물이 되는 것이 휴대폰과 TV인데요. 대부분 학부모님들이 시험기간에는 자녀의 휴대폰을 직접 보관하고, TV 선을 모두 끊어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도 있습니다. 집에서도 학교나 학원처럼 공부 시간과 쉬는 시간을 정해두고, 휴대폰은 무음으로 설정하여 쉬는 시간에만 확인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TV는 거실 한가운데에 있기 때문에 유혹을 떨치기가 더욱 힘든데요. 다른 가족들이 TV를 보는데 혼자 공부를 하는 것보다는 가족 모두가 함께 공부시간에는 TV 시청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잡념이 사라지지 않아요.

시험기간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로 잡념에 시달리는 학생들도 많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논리적인 사고를 유지해야 하는 공부 기간에 감정 기복은 치명적인데요. 잡념은 공부를 시작할 무렵과 뇌가 지칠 무렵에 집중력이 약해져서 더욱 잘 생기게 됩니다. 따라서 공부를 시작할 때는 좋아하는 과목이나 쉬운 문제를 택하고, 공부가 궤도에 올라 집중력이 유지될 때에 암기나 어려운 문제를 다루면 잡념으로 인한 공부의 정체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시험기간에는 마음을 단순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외에도 시험기간 공부에 도움이 되는 방법은 많습니다. 시험기간에는 무엇보다도 주변 환경이 중요하기 때문에 가족들도 조금씩 힘을 모아 공부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학생 여러분들 모두 다가오는 시험기간 알차게 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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