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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3부터 적용될 2022년 대입개편안, 뭐가 바뀌고 어떤게 이슈일까요?>
Photo-Agit 조회수:1075 1.221.161.156
2018-10-18 15:52:00
<현재 중3부터 적용될 2022년 대입개편안, 뭐가 바뀌고 어떤게 이슈일까요?>

1. 정시 수능위주 전형 비율 확대 : 30% 이상 공고하는 대학을 정부지원사업과 연계한다, 다만 교과전형을 30%이상 고시한 대학은 자율로 한다, (현재 상위권 대학은 정시비율 30% 못미침), 현재 중3의 경우 그렇다고 수능올인하면 또다른 변수에 위태할 수 있으므로 각 대학별 전형 계획의 변화를 눈여겨봐야함(고2 4월에 나옴). 그전까지는 본인역량을 키우는 것으로...

2. 수시 수능최저기준 완화예상 : 교육당국에서는 현재 수능최저 충족율이 너무 낮다고 봄, 따라서 과도한 수능최저 적용을 규제할 것으로 보임, 교과전형 30%이상 걸어놓은 대학은 수능최저 걸고싶은데 많이 걸지못하니 교과전형에 면접이 장착될 경우 생길수있음, 결국 정시파와 수시파 양극화는 더욱 커질듯

3. 수능과목 구조 및 출제범위 : 국어 수학은 공통과목도 본다, 국어는 화작/ 언어 중 선택, 수학은 확통/미적/기하 중 선택, 직업탐구에서는 본인이 선택하는 과목도 있다, 사탐과탐은 문이과 구분없이 17과목(9+8) 중 2과목 선택, 영어 한국사 유지, 이럴 경우 조합의 수가 너무 많다는 의견 나올 수 있음, 팔백 몇가지가 넘는 조합에서 어떤 선택을?? 핵심은 대학에서 어떻게 환산방식을 정하느냐에 좌우됨. 이역시 고2 4월에 결정. 수학 확통에 몰릴 수 있기에 대학측에서도 모집단위마다 미적 이나 기하에 대한 가산점을 주는 방식도 있을 수 있음 (대학의 고민),

전략 "선택과목 변수많기에 공통과목은 일단 확실하게 끝내놓을 것" "탐구 과목 선택, 일명 17콤비네이션도 유불리중심으로만 생각하지말고 고1때 공통과학 공통사회 열심히 충실히 배우며 고민할 것"

4. 수능평가 방법의 변화 : 제2외국어, 한문 절대평가화, 이유는 아랍어 때문, 대학입장에서는 예를 들어 중문과 등에서는 제2외국어 절대등급을 수능최저로 걸수도 있는 상황,

5. 수능 EBS 연계율 변화 : 기존 70%에서 50%로 줄이고 전부 간접연계로, 직접연계없어짐, 과목 샘들은 현재도 직접 연계없는데 굳이 간접연계 강조왜하나 의문, 나머지 50%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가의 고민, 2021년 모의고사 지켜봐야,

6. 생기부 기재 변화 : 가장 관심사안, 우선 학부모인적정보 기재안함, 수상기록은 모두 기재하되 대학에 제출하는 기록은 학기당 1개, 총 6개만 기재, 이렇게되면 학교측에서는 무분별한 대회 남발보다는 의미있는 대회 심도깊게 추진하는 쪽이 유리, 학생도 자신의 진로에 의미있는 대회를 충실히 집중하는게 필요, 자율동아리 기재는 학년당 1개로 제한, 동아리명과 동아리설명만 쓸수있음, 그렇다면 동아리 활동 열심히 할 것 없다? 아니다, 착각하지 말아야할게 동아리를 통한 배움과 활동은 그대로 자신의 성장으로 남음, 형식이 아니라 내용이 중요, 소논문(R&E)는 모든 항목에서 미기재, 그러면 안해도 되나? 동아리와 마찬가지로 소논문 형식이 아니라 소논문을 쓰며 성장한 내용은 어떤 형태로든 기재할수있음, 과목별 세특이나 수행에서도 소논문 형태 과제가 상당히 많이 활용되고 있음,

"교육부의 메시지는 기재를 위한 활동 하지말자, 진짜 배우고 느낀 활동을 쓰세요", 학교밖 청소년 단체활동 미기재, 청소년단체활동은 단체명만 기재, 학교스포츠클럽활동은 개별적 특성을 중심으로 기재, 봉사활동에서 특기사항은 삭제하고 실적만 입력됨, 방과후활동은 미기재,

---> 미기재된다고 '안해도 된다'가 아님, 교육부 변화의 본뜻을 잘봐야함.

7. 대학의 선발투명성 개선 : 자기소개서 양식에서 1,2번 문항 통합, 3번 그대로, 4번 자율문항 질문 방식을 개선할 것이다, 현재 5천자 자소서가 3개문항 3100자로 축소, 자소서 대필허위작성확인시 의무적으로 탈락시킴, 즉 표절확인시 100% 탈락, 교사추천서 폐지, 착한샘 생각 "대신 생기부 10번항목 교사의 학생행동평가가 매우 중요해질듯, 오히려 추천서 전보다 교사의 관찰평가 비중 높아질것"

8. 대입정보격차 해소 : 어디가 프로그램 강화, 찾아가는 입시설명회, 대입정보 박람회 등 지원강화,

9. 면접 및 구술 개선 : 선행학습 과열시키는 제시문 기반 구술고사는 최소화로 유도한다, 대입블라인드 면접 확대, 학생부 기반 검증형태 면접은 지속지원, 그렇다면 현재 많은 의대에서 시행하는 MMI 면접은? 인성면접 비중두기에 큰 변화는 없어보이지만 대학의 고민은 깊어질듯,

10. 지필고사 개선 : 적성고사 폐지, 논술전형 단계적 폐지 유도, 그렇다면 논술전형의 미래는? 두가지 전망이 엇갈림, (1) 한명을 줄여도 줄인거다, (2) 논술 차근차근 줄이며 종합전형등에 영향미칠것,

" 중3학부모님들 많은 걱정 하실듯, 그러나 걱정만 하면 걱정으로 그칩니다, 우리 아이 역량을 어떻게 증진시킬까에 집중하신다면 대처는 그때가서 고민하셔도 늦지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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