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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이후 고3, 시기별 꼭 해야 할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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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0 18:40:00
<6월 이후 고3, 시기별 꼭 해야 할 일은?>

○6월이 되면?

6월 모의고사를 채점해 본 후, 지원할 대학의 수능최저학력기준 충족을 체크해본다. 한편 기말고사를 통해 부족한 내신 성적을 향상시킬 계획을 세워야 할 때다. 수능공부와 내신공부를 병행하는 시기인데다, 6평은 N수생이 참여한 첫 시험이기 때문에 , 성적이 하락한 고3생들은 막연한 불안감으로 목표 대학이나 학과를 충분히 숙고하지 않고 바꾸는 경우가 잦다. 순간의 기분에 좌우되지 말고,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길이 있다.’는 반전 의식을 가져보자. 6월 모의평가를 자기성찰의 계기와 전화위복의 찬스로 삼아야 한다.

○7월이 되면?

7월에도 전국연합평가가 있다. 이어지는 모의고사에 둔감해졌겠지만 모의고사를 실제 수능시험장에 익숙해질 기회로 삼고 매 시험마다 최선을 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기말고사를 마무리하고, 방학 전 일주일 정도에 수시 서류 준비를 하면서 시간을 아껴보자.

○8월이 되면?

수시 서류준비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면, 본격적인 서류준비에 들어가야 한다. 어느 정도 준비가 된 수험생들이라면 서류준비에 과도한 시간을 투입하지 말고 시간을 적정하게 정해놓는 것이 좋다. 9평 이후 모두가 달릴 때 함께 뛰는 것보다, 먼저 신발끈을 동여매고, 수능 연습을 하도록 하자. 9평결과가 수능결과를 말해주지 않지만, 이후의 수시 준비에 강력한 자신감을 주는 것은 사실이다.

○9월이 되면?

9평 이후 수시원서 접수기간이다. 부모님에게 맡겨두기보다, 스스로 원서접수 체크를 해야 한다. 특히 자기소개서가 필요한 학생부종합전형을 지원해야 할 수험생들이라면 대학별로 자기소개서 내용이 제대로 접수가 되고 있는지 점검 또 점검해야 한다. 원서접수에는 약간의 강박관념을 가져도 무방하다.
9평을 보고 나면 3.6.9 모의고사 결과를 펼쳐놓고 성적이 가장 높았을 때와 낮았을 때를 비교해보고, 여러 가능성을 검토 한 후 원서접수에 임하도록 한다. 수시 납치를 논하는 수험생들이 많은데, 통계적으로 수시 납치를 당하는 수험생들은 드물다. 수시 납치가 걱정되면, 수능 이후 대학별고사 일정이 잡혀있는 대학에 지원하면 된다. 면접이 없는 일괄합산전형이거나 교과전형인 경우는 수능모평예상결과를 더 고민해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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