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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목고 대비 시기별 학습 전략은>
(주)샘에듀 조회수:1212 1.221.161.156
2018-09-20 15:06:00
<특목고 대비 시기별 학습 전략은>

특목고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은 선행·심화 학습이 중3 때 영어는 고3 수준, 수학은 고1 수준을 넘어서야 한다.
 
초등 5,6 - 중등과정 선행
초등 5,6학년부터 본격적으로 선행학습을 시작한다. 특히 초등 6학년부터 중학 과정의 선행이 필요하다. 첫 중간고사 성적이 중학교 전체 성적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중학교 상위권 성적을 유지해야 특목고 내신 특별전형에 유리하다. 선행은 한 번 훑어보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 심화·반복 학습이 뒤따라야 최대 성과를 거둘 수 있다.
 
중1 - 기초를 다지는 시기
수학은 기본개념과 원리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심화과정으로 가는 이론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제를 접하면 좋다. 특히 개념과 원리를 확실히 이해하도록 한다. 수학경시대회를 목표로 증명 형식의 접근 방법을 공부하면 좋다.
영어는 듣기를 꾸준하게 준비하고, 쓰기에 대한 체계를 세워야 한다. 또 대부분 학생이 어려워하는 문법을 공부해야 한다. 언어영역은 교과내용을 충실히 이해하면서 고사성어와 지문 외 문제를 많이 접해야 한다. 책과 신문을 많이 읽으면 좋다.
 
중2 - 학습량 증가
중2가 되면 학과 내용이 많아지고 깊어진다. 따라서 중등과정의 고난도 정리를 끝내야 한다. 고교 전 범위에 연결되는 내용의 심화학습이 필요하다.
단원의 통합형문제 해결을 통해 종합적 문제풀이 능력을 키워야 한다. 각종 경시대회를 목표로 실전 형식의 접근 훈련도 필요하다.

중3 - 특목고 입시 체제 돌입
중3이 되면 특목고 입시체제에 모든 것을 쏟아야 한다. 하지만 아무리 열심히 해도 학기 중에는 선행과 심화학습을 깊게 할 수 없다. 수행평가와 내신시험에 신경을 써야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학기 중엔 선행학습한 내용을 복습을 통해 다시 정리해야 한다. 학기 중에는 그동안 선행해 온 내용을 영어는 고3 수준까지, 수학과 국어는 고1 수준까지 반복학습을 통해 정리한다. 공부는 여러 번 반복해야 앞서 갈 수 있다.
 
방학 - 선행·심화 완성
특목고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방학을 잘 활용해야 한다. 학기 중 시간 부족으로 선행·심화학습이 충분하지 못한 부분을 겨울·여름방학 동안 해놓는다.
한 학기의 심화와 1년의 선행을 병행하는 게 좋다. 목표로 하는 특목고에 따라 과목별 선행과 심화 정도가 다를 수 있다.
 
과학고는 언제부터 준비하나?
초등학교 때 수학을 깊이 있게 공부 한 후 중 2부터 본격적으로 준비를 하는 것이 좋다. 이과 분야에 적성이 있고 학습능력이 뛰어난 학생이 과학고를 준비해야 한다.
과학고가 특목고라고 해서 일찍 진로를 결정해 한 방향으로 너무 깊이 준비를 할 경우 나중에 방향 전환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따라서 꼭 가야할 학생만이 과학고를 준비해야 한다. 선망이 앞서 섣불리 준비를 해서는 안 된다.
전국적으로도 과학고 숫자는 많지 않다. 진로를 잘못 선택해 낭패를 보는 경우가 없어야 한다.
적성·능력을 고려해 과학고 진학을 목표로 세웠다면 사전 지식부터 갖춰야 한다. 과학고는 수학·과학 중심으로 수업이 편성돼 있기 때문에 수학을 깊이 있게 공부한 학생이 유리하다.

우선 초등학교 때 수학공부를 심도있게 하면 좋다. 시기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지만 자녀의 능력과 상태를 잘 고려해 선택해야 한다.
자녀의 능력보다는 다른 학생을 좇아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피해야 한다. 과학고는커녕 정상적인 학습과정까지 망칠 수 있기 때문이다. 본격적인 과학고 준비는 중2부터가 좋다.
초등과 중1까지는 기초적인 배경지식을 학습하고 전문 올림피아드 준비를 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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