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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절대평가 수능영어, '1등급 반토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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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5 21:15:00
<2019 절대평가 수능영어, '1등급 반토막’>

올해는 모평에서부터 ‘절대평가의 역습’이라는 평가가 나올 만큼 영어의 난도가 높았다. 6월모평의 1등급 비율은 4.19%이었다.절대평가 체제에서 치른 모의고사 중 가장 어려웠다는 평가다. 9월모평도 1등급 비율이 7.92%로 6월보다는 쉬웠지만 역시 지난해 수능보다는 어려웠다. 모평의 영어영역 난도가 높아지면서 수능의 난도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집중됐었다. 결과적으로 올해 수능은 수험생들이 느끼기에 지난해보다 어려웠던 것으로 입시기관들이 분석을 내놓은 상황이다.

작년 2018년 수능에서는 정답률 40% 문제가 한문제도 없었다. 그러나 6월에는 4문제, 9월에는 1문제, 11월에는 무려 5문제가 출제되어 올해 수능 1등급 비율을 4~5%로 추정한다. 상대평가 1등급은 4%였고, 작년도 1등급이 10%인 것을 감안하면, 수험생들은 물론 학부모들 또한 절대평가 영어공부를 소홀히 했다고 생각한다. 2019년 절대평가 수능영어가 절대로 쉬웠던 것이 아니다.

또한, 그 동안 수업을 통해 여러 차례 강조했던 대동사 문제 29번을 제외하면 4문제 모두 비연계로 출제되어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상당히 높았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기 때문에 예비 고3들은 이 부분을 간과하지 말고 절대평가 영어를 독하게 해야 한다.

난이도가 높은 문제 중에 예비고3,2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학생들이 많이 힘들어 하는 빈칸추론 문제를 분석하고자 한다.
1) 빈칸을 제외한 빈칸부분을 반듯이 자세히 해석해라.
왜냐하면 빈칸은 주제문 또는 중심문장이기 때문이다. Our brains did not have enough time to evolve for them, but I reason that they were made possible because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them과 they가 받아 주는 것을 정확히 앞 문장에서 파악 후 Writing, arithmetic, science이 왜 가능해 졌는지가 빈칸의 내용이다.

2) 예시 앞 빈칸 이하 문장들은 빈칸문장의 구체화이다.
즉, 예시이다. learn to read와 learn Arabic numerals에 대한 내용이 이어지고 있고 첫 번째 예시에서 we recycle a specific region of our visual system에 주목 해야 한다. 왜냐하면 이 문장이 Writing에 대한 예시의 빈칸의 원인에 근거의 문장이 되는 문장이기 때문이다.
여담으로 문제가 있었던 것은 Writing과 arithmetic에 대한 예시는 나왔지만 science에 대한 예시가 나오지 않았다는 것이다.

3) 보기를 정확히 해석하고 보기에서 의미하는 바를 정확히 파악해라.
보기 1번은 제한하다 2번은 동원하다(변화) 3번은 안정시키다(고정) 4번은 고립 5번은 변하지 않는 것. 우리는 우리의 시각적인 체계의 구체적 영역을 재활용한다고 했으니 2번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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