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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적성고사 승패를 좌우하는 스타트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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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8 19:52:00
<5월은 적성고사 승패를 좌우하는 스타트 시기>

중위권 실력의 고3수험생들이 서울과 경기권 입시에서 성공하기란 쉽지 않아 고민이다. 내신과 수능 실력을 단기간에 향상시키기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적성고사는 내신과 수능실력에서 비껴갈 수 있는 중위권 수험생을 위한 마지막 카드이다.

Q. 2019년 대입에서 적성고사에서 전형시기가 바뀌는 등 입시환경이 변화하고 있다. 올해 치러질 적성고사의 특징과 전망은 무엇인가
A. 올해는 적성 전형으로 가장 많은 학생을 모집할 뿐만 아니라, 적성 목표대로 꼽히는 가천대가 예년의 9월 말~10월 초 시험에 비해, 올해는 수능 이후인 11월 25일에 적성고사를 시행하게 되었다.
결국 12개의 대학 중 6곳이 수능 이전에, 나머지 6개 대학은 수능 이후에 시험이 시행된다. 대부분의 적성고사 준비생들에게는 예년에 비해 약 7주 정도의 시간이 더 주어지게 된 셈이다.
때문에 합격 커트라인의 평균이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원래 수능 이후에 시험을 시행하던 나머지 5개 대학들의 평균 역시도 동반 상승될 전망이다. 반면 국어 수능특강의 난이도가 올해 현저히 높아짐에 따라 국어 과목에서 많은 학생들이 어려움을 느낄 수 있어 집중적인 학습이 필요하다. 결국 올해 적성고사는 국어의 난이도가 높아질 수 있으며, 준비기간이 더 늘어난 만큼 커트라인이 올라갈 수 있다는 점이 수험생들이 알아둘 정보이다.

Q. 적성고사는 학교 내신이나 수능점수가 안 나와 고민하는 중하위권 수험생들에게 도전할 수 있는 최후의 보루라고 알려졌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
A. 적성전형에서 내신과 적성고사의 명목반영비율은 각각 60, 40%지만 실질반영비율은 내신 4등급 학생 기준 2~6% 정도이다. 결국 내신 영향력이 매우 적다. 내신은 특히 누적 점수이다. 따라서 쉽게 올리기가 어렵다.
여기에 모의고사는 고난도 문제를 풀지 못하면 높은 등급조차 힘든 게 현실이다. 반면 적성고사 전형은 내신의 실질 반영비율은 낮고 시험 범위는 수능 범위와 같다. 여기에 난이도는 수능의 70~80% 정도이다. 때문에 적성전형은 내신과 수능이 부족한 중하위권 학생들이 서울, 경기권 대학에 갈 수 있는 최적의 전형이다.

Q. 중하위권 수험생들에게 유리한 적성전형을 위해 수험생들은 지금부터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로드맵을 제시한다면
A. 내신과 수능을 비껴가는 적성고사라 할지라도 철저한 준비 없이는 불가능한 게 적성고사의 특징이다. 적성고사에서 높은 점수를 얻으려면 먼저, 국어를 완벽히 준비해야 한다. 이유인즉, 국어에서 틀리는 개수를 최소화하고 빠른 속도로 문제를 풀어 수학 푸는 시간을 벌어줘야 하기 때문이다.
적성고사의 실제 당락은 수학에서 좌우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수학은 개념을 다시 완벽하게 훈련해 적성 실전 기출문제를 토대로 한 유형별 문제풀이를 반복해둬야 한다. 시험에서는 같은 문제를 풀더라도 가장 쉽고 빠른 방법으로 푸는 요령이 필수이기 때문이다.

Q. 적성고사 준비는 여름방학 이후부터 단기간 하면 가능하다는 등 잘못 알려진 입시정보들이 있다. 수험생들이나 학부모들이 꼭 알아둘 적성고사 입시정보를 알려 달라
A. 적성고사 시험 범위는 수능(문과 기준)시험범위와 비슷하다. 때문에 단기간 준비로 가능하다고 잘 못 알려지곤 한다. 가령 가천대 기준 적성고사 수학 문제의 난이도는 수능의 80%정도이다. 절대 만만한 수준이 아니며, 문제를 풀 수 있는 시간 또한 매우 짧다. 따라서 기본개념이 약한 중하위권 수험생들에게는 기본적인 준비와 훈련기간 확보는 필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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